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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장은 “이번 수상은 크리오스의 액화수소 저장·수송탱크의 핵심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해당 기술 고도화에 집중해 글로벌 액화수소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크리오스는 국내 최초 상용화에 성공한 초저온 특수가스 저장탱크, 초저온 운송 트레일러 등 에너지 산업 전반의 초저온 기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액화수소 4톤을 저장할 수 있는 크리오스의 탱크가 세계 최고 수준의 단열성능을 입증하며 기술적 우수성을 확인한 바 있다.
김대성 크리오스 대표는 “국내에서 액화수소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다루는 기술은 크리오스가 가장 앞서 있다”며 “이번 정부 포상을 계기로 글로벌 수소 공급망 진출을 가속하고, 2026년 IPO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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