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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조현 “조지아 사태로 한·미 관계 다시 의심할 단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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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철 기자I 2025.09.17 23:13:04

왕이 부장 회담차 17일 방중, 베이징 특파원 간담회

조현 외교부 장관이 17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서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조현 외교부 장관은 17일 오후 중국 베이징 주중 한국대사관에서 베이징 특파원들과 만나 미국의 조지아주 한국인 직원 단속 사태와 관련해 “매우 유감이고 우리 정부로서도 전혀 예기치 않았던 사태였다”면서도 “한·미 관계가 그런 것에 의해서 무슨 다시 한·미 관계를 의심하고 그럴 정도의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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