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HEM파마(376270)는 일본 종속회사 HEM Pharma Japan Inc.와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억 8443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6.06%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5월 13일까지다.
판매·공급 지역은 일본이며, 공급 방식은 자체 생산이다. 대금은 청구일로부터 60일 이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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