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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트·크라이슬러·지프 “4주간 부품 10~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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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기자I 2015.11.23 22:35:52

12월19일까지 전국 21개 공식 정비점에서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FCA(피아트·크라이슬러·지프)의 한국법인 FCA코리아는 오는 12월19일까지 4주 동안 전국 21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일부 부품을 10~20% 할인 판매하는 겨울 서비스 캠페인을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많은 수입차 회사는 무상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일반수리점을 찾는 고객을 공식 정비점으로 유도하고자 정기적으로 부품값 할인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FCA코리아는 이 기간 모파(MOPAR) 순정부품은 10%, 스키-스노보드 캐리어를 비롯한 액세서리와 브랜드 용품은 20%, 타이어나 스노 체인도 최대 15% 할인 판매한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의 서비스 품질 개선 노력의 결과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FCA코리아 윈터 서비스 캠페인 홍보 이미지. FCA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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