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파버나인(177830)은 손자회사인 ‘PAVONINE VINA CO., LTD.’에 대한 74억2150만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대여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0.16%에 해당하며, 대여기간은 오는 28일부터 2031년 7월 28일까지다. 이번 결정은 신규 대여가 아닌 2016년 7월 손자회사에 대여한 금액 중 일부에 대한 만기 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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