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필에너지(378340)는 711억9000만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오전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회사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214.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3월30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영업비밀 보호를 위해 공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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