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중앙회, 상호금융 업적평가 대상에 대전조합

이건엄 기자I 2025.07.31 14:57:30

2025 상반기 산림조합 상호금융 업적평가

[이데일리 마켓in 이건엄 기자]산림조합중앙회는 ‘2025년 상반기 산림조합 상호금융 업적평가’에서 대전광역시산림조합이 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왼쪽 두번째)과 홍주의 대전광역시산림조합장(왼쪽 첫번째)이 ‘2025년 상반기 산림조합 상호금융 업적평가’에서 대상 수상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조합중앙회)
이번 상호금융 업적평가는 수익성과 건전성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여·수신 균형성장을 이룬 26개 회원조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중 최종평가를 통해 대상 및 금상 기관으로 총 8개 조합이 선정됐다.

평가결과 대전광역시산림조합(조합장 홍주의)이 대상을, 금상은 인천(김학열)·홍천(박유봉)·영동(한창수)·정읍(최봉관)·장수(한상대)·김천(이도희)·합천(김태수)산림조합이 각 수상했다.

또 은상 수상조합은 강릉(이대용)·양구(허남영)·보은(강석지)·완주(임필환)·고흥(류명현)·함양(정욱상)이, 동상은 익산(김수성)·고창(김영건)·남원(허윤영)·담양(송진현)·무안(박병석)·의성(이건호)산림조합이 차지했다.

횡성(양재관)·괴산증평(정연서)·경산(석상호)·하동(정철수)·산청(황인수)·양산(김경우)산림조합은 장려상을 수상했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조합원과 신뢰관계를 통해 상호금융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기관에 축하를 전한다”며 “중앙회도 조합이 경쟁력과 국민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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