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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달 28일 오후 9시30분Wma 대전 서구 내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귀가하던 B양을 뒤따라가 아파트 공동현관에 침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별다른 신체 접촉 등은 하지 않고 엘리베이터까지 함께 탄 뒤 먼저 내린 것으로 파악됐다.
B양 보호자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지난 1일 검거했다.
이밖에 A씨는 같은 아파트 단지 내에서 중학생이나 20대 등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상대로 유사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여자들이 보고 싶어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가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대상자거나 누범기간 중 범행은 아니라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조사를 마무리한 뒤 A씨를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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