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미래컴퍼니(04995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168억 1468만 2582원으로 전년 대비 863.1%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672억 7864만 9399원으로 전년 대비 38.5% 감소했다.
회사는 “전방산업 부진에 따른 매출 및 이익감소”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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