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란 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신임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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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영 기자I 2026.02.25 15:26:37
[이데일리 안치영 기자] 홍경란 서울대병원 의무기록팀장이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홍경란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장(사진=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
대한보건의료정보관리사협회는 최근 2026년도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제24대 회장으로 홍경란 팀장을 선출했다.

부회장에는 △조윤정 중앙대학교병원 의무기록팀장 △최준영 원광보건대학교 보건의료행정과 교수 △김미진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의료정보실 팀장이 각각 선출됐다.

이번에 선출된 홍 신임회장과 신임 부회장의 임기는 다음달부터 2029년 2월 28일까지 3년이다.

보건의료정보관리사는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의료기관에서 의료 및 보건지도 등에 관한 기록 및 정보의 분류·확인·유지·관리에 관한 업무(△보건의료정보 분석 △전사 △암등록 △진료통계 관리 △질병·사인·의료행위의 분류 등)을 수행하고 있다. 2018년 12월 20일 의료기사법 개정으로 의무기록사에서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 명칭이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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