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국내 최대 식품 전시회이자 아시아 4대 식품 산업 플랫폼 ‘서울푸드 2026(2026 SEOUL FOOD)’이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했다. 올해로 44회차를 맞이한 서울푸드 2026은 전 세계 49개국 1,800개 기업이 북미와 유럽을 뛰어 넘어 새로운 수출의 아이콘이 된 ‘K푸드 수출 이니셔티브’ K푸드 제품과 기술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 식품업계 관계자들을 위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국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검증된 아시아 대표 식품 산업 전시회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글로벌 시장에서 K푸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금)까지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 제 1, 2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사진=서울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