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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올댓트래블'에서 한국어촌어항공단 관계자들이 관람객들에게 컵라면과 휴가 여행지 관련 책자를 나눠주고 있다.
한국 관광의 미래를 만날 수 있는 여행박람회 '2025 올댓트래블'은 ‘여행의 모든 것, 로컬로 통하다’를 주제로 급변하는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관광벤처기업관 △로컬브랜드포럼(LBF) 공동관 △관광두레 팝업존 △어촌체험휴양마을 체험관 △우수 중소여행사 공동관 등 차별화된 전시 콘텐츠를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