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스피어(347700)는 싱가포르 소재 종속회사 스피어 니켈 코발트(Sphere Nickel Cobalt Pte. Ltd.)의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72억 4400만원 규모의 신주를 취득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11.14%에 해당한다.
스피어는 취득목적에 대해 “종속회사(발행회사)의 니켈제련소 지분 취득대금 지급을 위한 자본출자”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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