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정훈 기자]KT(030200) 김영섭 대표이사는 차기 KT 대표이사 공개 모집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11월 4일 이사회에서 밝혔다.
 | | 김영섭 KT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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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지난 10월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경영 전반의 총체적 책임을 지는 CEO로서, 금번 KT 사고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및 소액결제 피해 발생에 대한 합당한 책임을 지는 것이 마땅하다”고 수 차례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