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에이루트(096690)는 보통주 6주를 1주로 무상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이다. 이번 감자 대상은 보통주 2011만4211주다.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보통주 2413만7053주에서 402만2842주로 감소한다. 자본금은 감자 전 약 603억원에서 감자 후 101억원으로 줄어든다. 감자기준일은 다음 달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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