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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부장판사는 오후 8시께부터 다시 심문을 재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윤 전 대통령과 변호인단, 내란 특별검사팀도 저녁식사를 마친 뒤 다시 심문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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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께 시작된 영장실질심사…식사 위해 1시간 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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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특검 동시 가동
- 내란특검, '징역 5년' 尹 체포방해 1심 선고에 항소 - 우상호, 한덕수 23년형에 '사필귀정'…"용서받기 어려워" - “또 다시 ‘내란’ 비호한다면”…조국, 한덕수 징역 23년에 던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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