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AVGO)은 호크 탄 CEO의 성과 연동형 주식 보상 내용이 공개되면서 10일(현지시간)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오전 10시 36분 기준 브로드컴 주가는 9.89% 오른 369.95달러를 기록했다.
배런스 보도에 따르면 브로드컴은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관련 매출 900억달러 달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탄 CEO의 보상 구조는 목표 달성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
시장에서는 AI 매출 연계 보상이 경영진의 적극적인 성장 전략 추진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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