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온라인 교육 플랫폼 기업 코세라(COUR)는 25일(현지 시간)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내며 개장 전 거래서 급등했다.
코세라는 조정 기준 12센트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해, 전망치인 9센트를 상회했다.
매출은 1억 8710만달러를 기록해, 팩트셋 집계치 1억 8050만달러를 웃돌았다.
비GAAP 기준으로 5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지만, 지난해에 기록했던 15센트의 순손실보다는 그 폭을 줄여냈다.
회사는 2025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7억 2000만~7억 3000만 달러에서 7억 3800만~7억 46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코세라의 주가는 현지 시간 8시 33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29.19% 급등해 11.73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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