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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실종 최초 보고 받은 뒤 탐색 구조 적극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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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20.09.24 18:06:22

24일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 참석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서욱 국방부장관이 24일 북한의 민간인 총격 및 시신을 불태운 사건에 대해 “최초 보고를 받은 뒤 탐색 구조 활동을 적극 펼쳤다”고 말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 전체회의에 참석해 현안 질의에 답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서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해군함정과 해경항공전력 등을 투입해 실종자 탐색을 적극적으로 하라는 지시와 함께 (탐색을) 수행했다”고 답했다.

실종된 어업 지도원이 월북 의도가 있었고, 이를 일일이 확인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파악하기 어렵고 조그마한 징후가 보여도 이게 사실인지 여부가 확인이 필요하고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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