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지대 경선' 안철수·금태섭, 2월 15일 첫 TV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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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제3지대 단일화 경선을 준비하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는 15일 첫 TV토론을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 | 안철수(오른쪽) 국민의당 대표와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제3지대’ 단일화 방식을 협상하기 위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회동, 자리를 권하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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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후보 측은 9일 공지를 통해 “첫 번째 TV토론은 2월 15일, 두 번째 TV토론은 2월 25일 실시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토론회의 주제로 1차는 문재인 정부 4년간의 평가와 대안, 2차 주제는 서울시 비전과 정책으로 하기로 결정했다.
향후 단일화 경선 결과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3월 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