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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발사체는 정부가 누리호 후속으로 개발 중인 발사체로, 오는 2032년 달 착륙선 발사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계약 상대방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방산·우주항공 등 미래 핵심 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메탄 엔진 기반의 재사용 가능한 차세대발사체 개발 사업에서 체계종합기업으로서 약 1조 원 규모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비츠로넥스텍은 차세대발사체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국가 우주개발 로드맵에 부합하는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향후 소형 메탄 엔진 및 재사용 발사체 엔진 등 신규 프로젝트 참여와 발사체 개발 단계 진전에 따른 추가 부품 공급을 통해 우주항공 사업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비츠로넥스텍은 우주항공·플라즈마·핵융합·가속기 등 국가 전략산업 분야에서 25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며 기술력과 생산 인프라를 축적해 왔다. 국내 최초 누리호 엔진 컴포넌트 납품 및 가속기 부품 국산화 실적을 통해 기술 신뢰도를 입증했으며, 지난해 11월 코스닥 상장에도 성공했다.
특히 브레이징 기술을 비롯한 설계·해석 기술, 정밀 공정 기술과 다양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대형 과학 응용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병호 비츠로넥스텍 대표이사는 “이번 공급 계약을 통해 우주항공 분야 핵심 부품 공급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며 “기 확보된 수주와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과학 응용기술 솔루션 리더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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