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미국 정부가 광산업체 리튬 아메리카스(LAC)에 직접 투자를 결정하면서 1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두 자릿 수의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미국 정부가 리튬 아메리카스의 지분 5%와 리튬 광산 기업인 태커 패스의 지분 5%를 취득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크리스 라이트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우리는 광산과 개발 법인의 지분 모두를 확보할 것이다”며 “리튬 아메리카스는 추가 자본이 필요하고, 정부는 대규모 부채 자금을 투입해 광산의 재정 건전성을 보장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리튬 아메리카스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7시 17분 기준 이에 따라 31.17% 급등해 7.49달러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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