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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상반기 기아서 13억5000만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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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묵 기자I 2025.08.14 16:55:48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기아(000270)는 올 상반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급여 13억5000만원을 지급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송호성 사장은 7억6400만원, 최준영 사장은 5억5900만원을 받았다. 요한 페이즌(Jochen Paesen) 넥스트디자인내장실 상무는 5억3900만원(급여 3억2900만원, 외국인 임원 복리후생비 2억1300만원)을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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