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협업 및 생산성 소프트웨어 제조업체 아틀라시안(TEAM)은 구독 매출 증가에 힘입어 회계연도 1분기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면서 1일(현지시간) 주가가 급등했다.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개장전 거래에서 아틀라시안의 주가는 22.57% 상승한 231.10달러를 기록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아틀라시안의 1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77센트로 예상치 64센트를 넘어섰다. 매출은 전년대비 21% 증가한 11억9000만달러로 예상치 11억6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조 빈츠 아틀라시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분기 매출 증가는 구독 매출이 33% 증가한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아틀라시안은 2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12억3000만~12억4000만달러 범위로 제시했다. 월가에서는 12억4000만달러를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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