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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티파니 영의 무대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갑작스럽게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티켓 환불 및 자세한 관련 사항은 예매처 또는 주최 측의 안내를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당초 티파니 영이 출연하려던 ‘러브 앤 피스 페스티벌’은 8월 15~16일 양일간 개최 예정이었으나 공연을 2주 앞둔 시점까지 장소를 공지하지 않아 논란이 된 바 있다.
주최 측 내부 사정으로 취소
소속사 "너른 양해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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