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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천향교 '춘기 석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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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3.24 17:18:5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진교훈(앞줄 왼쪽 여덟번째) 강서구청장이 24일 양천향교 ‘춘기 석전제’에 초헌관으로 참여해 제례를 올리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석전제에는 진교훈 구청장이 초헌관, 오승진 강서경찰서장이 아헌관 등으로 참여했다. 안순복 양천향교 전교를 비롯해 지역 유림, 주민 등 100여 명이 함께했다.

석전제는 5성위, 송조4현, 동국18현 등 옛 성현들의 덕을 기리는 전통 제례 의식으로 국가무형유산 제85호로 지정돼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석전제를 통해 역사와 전통, 유교의 정신과 가치를 다시 한번 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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