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미국 주택용 태양광 업체 엔페이즈에너지(ENPH)는 지난 분기에 강력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하고 깜짝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이 소식에 5일(현지시간) 오전 9시 8분 기준 엔페이즈에너지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전일대비 2% 상승한 67달러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배런즈에 따르면 엔페이즈에너지는 지난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0.94달러를 기록해 월가 예상치인 0.73달러를 상회했다고 전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억8270만달러로 이 역시 시장 컨센서스인 3억7720만달러를 웃돌았다.
한편 엔페이즈에너지는 이번 1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3억4000만달러~3억8000만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3억5500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회사는 1분기 매출에 약 5000만달러의 ‘세이프 하버’ 매출이 포함되어 있다고 전했다.
세이프 하버 매출은 고객이 1년 이상에 걸쳐 재고를 설치할 계획이 있는 경우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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