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장혁 고려대학교 교수와 브라이언 하클리시 TPG 크레딧 스페셜리스트그룹 파트너 & 글로벌 헤드, 앤디 자인 케조라캐피탈 매니징 파트너, 김용석 퍼미라 한국 대표, 김현지 행정공제회 크레딧투자팀장, 정지광 우리은행 기업금융팀장(왼쪽부터)이 2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글로벌 대체투자 컨퍼런스(GAIC)'에서 '사모대출 시험대:다시 점검하는 리스크'란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2026 글로벌대체투자컨퍼런스'는 '사이클을 넘어: 구조적 변화에서 찾는 투자기회'를 주제로 인공지능(AI), 바이오테크, 사모대출 등 급변하는 투자 환경 속 핵심 자산군을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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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장혁 고려대학교 교수와 브라이언 하클리시 TPG 크레딧 스페셜리스트그룹 파트너 & 글로벌 헤드, 앤디 자인 케조라캐피탈 매니징 파트너, 김용석 퍼미라 한국 대표, 김현지 행정공제회 크레딧투자팀장, 정지광 우리은행 기업금융팀장(왼쪽부터)이 21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6 글로벌 대체투자 컨퍼런스(GAIC)’에서 ‘사모대출 시험대:다시 점검하는 리스크’란 주제로 토론을 하고 있다.
‘2026 글로벌대체투자컨퍼런스’는 ‘사이클을 넘어: 구조적 변화에서 찾는 투자기회’를 주제로 인공지능(AI), 바이오테크, 사모대출 등 급변하는 투자 환경 속 핵심 자산군을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