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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울사회복지협의회-외교부공무원노조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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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5.11.18 17:23:08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현훈(오른쪽)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과 이주연 외교부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17일 외교부 청사에서 ‘국제복지 협력 간담회’를 열고 한국 복지의 국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령화, 돌봄 격차, 사회적 위험 등 인류 공통의 복지 과제에 대해 국내 복지 현장과 외교·국제협력 부처가 함께 의견을 나눴으며 한국 복지의 국제 확장 가능성을 제도적 관점에서 본격적으로 살폈다.

이주연 위원장은 “고령화, 돌봄, 불평등은 어느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한국의 현장 중심 복지 경험은 국제사회에서도 경쟁력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복지가 지닌 사람 중심 철학이 국제협력의 기본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김현훈 회장은 그동안 일본·몽골·중국 등과의 복지 교류, 국제 심포지엄, 아시아 아동·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 현장에서 다져온 국제 협력 기반을 소개하며 “복지는 국내 제도에만 머물 수 없고, 국제적 연대 속에서 더 넓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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