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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지역화폐 연합..하이콘, 반타-메이커타오와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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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운 기자I 2019.04.01 15:01:18
[이데일리 이재운 기자] 블록체인 기반 프로젝트 하이콘(HYCON)과 반타(VANTA), 메이커다오(MakerDAO)는 ‘블록체인 지역화폐 구축을 위해 트리플 얼라이언스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3사는 이용자의 사용성 한계를 무한 확장시키는 지역화폐 모델을 통한 대중화 계획을 제시했다. 실제 블록체인 플랫폼을 가동하고 있는 3사가 협업해 최근 지역화폐 시장에 뛰어드는 대기업들의 시도에 대항한다는 계획이다.

하이콘 개발사인 글로스퍼는 서울 노원구 지역에서 선보인 노원 지역화폐를 통해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를 성공적으로 상용화 시킨 경험이 있다. 여기에 초연결 사회를 위해 설계한 반타와, 가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인 메이커다오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글로스퍼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다양화 시키는 답이 블록체인 지역화폐를 대중화시키는 답이다”라며 “특색 있는 블록체인 암호화폐 플랫폼 간 물리적 통합 없이도 경쟁력 있는 지역화폐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선보이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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