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분기 매출액 6조4074억원 대비 2.6% 감소, 영업이익 6181억원 대비 29.5% 증가, 당기순이익 734억원 대비 297.1% 증가한 것이다.
또한 전년 동기 기준으로는 매출액 6조2890억원 대비 0.8% 감소, 영업이익 1조163억원 대비 21.3% 감소, 당기순이익 4760억원 대비 38.8% 감소했다.
지난 1분기 연결실적은 미국의 무역 정책 불확실성과 중국 내수 수요 부진으로 정제마진 및 화학 제품 스프레드가 약세를 보이고, SMP(전력도매가) 또한 전년동기대비 11%가량 하락해 전반적으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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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의 경우 지난해 하반기부터 하향 안정화되고 있어 발전사들의 전력 판매마진은 대체로 전년대비 부진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는 미국의 관세 정책 불확실성에 따른 중국의 화학 제품 수요 위축이 정유 화학 업종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데, 미국 관세 정책 불확실성 해소와 이에 따른 중국 및 글로벌 수요 회복 여부가 하반기 실적의 중요한 키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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