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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이 대통령을 비롯해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황선오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장,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등이 자리했다.
기업 측에서는 이 대표를 포함해 연현주 생활연구소 대표(스타트업), 김윤완 캠프 대표(지방 스타트업), 박성욱 시리즈벤처스 대표(지방 액셀러레이터), 이동훈 코스닥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정부기관 초청으로 간담회가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 대표는 간담회에서 건전한 자본시장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정부가 기업들의 성장을 견인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자본시장이 기업의 ‘성장 속도’뿐만 아니라 ‘성장의 질’을 함께 평가해 주는 든든한 파트너가 돼야한다”며 “상장이 창업가에게 규제의 굴레가 아닌, 다시 한번 ‘성장의 사다리’가 될 수 있도록 정부와 금융권이 힘을 모아 장기 투자가 선순환되는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실제 이 대표는 그간 15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매입하는 등 책임 경영과 주가 부양을 위한 의지를 보여왔다. 젝시믹스는 향후에도 건전한 자본시장 환경 조성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투명한 경영과 책임 있는 기업 활동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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