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디에이테크놀로지(196490)가 약 22억원 규모의 횡령 혐의가 발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전 대표이사 등 전직 임원에 대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업무상 횡령)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횡령 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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