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결산 청문회에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구순성 대통령경호실 행정관이 출석한 가운데 대다수 증인들의 자리가 비어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관련기사 ◀
☞[포토]최순실 국조특위, 사과를 하는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포토]최순실 국조특위, 고개를 숙이는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포토]실무자를 부르는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퍼스널컬러가 국방색이라고?" 우즈의 새로운 '남친룩'[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146t.jpg)
![다 큰 어른들이 술래잡기를?…폰 놓고 뛰노는 청년들[르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401t.jpg)
![야산서 발견된 백골 소년…범인은 동료 ‘가출팸'이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001t.jpg)
![“자리가 없다” 교도소 '비명'…1월에만 1428명 '사회로'[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40039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