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이번엔 포근한 겨울 감성…컴백작 새 포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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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1.18 17:10:01

12월 1일 '로스트 앤드 파운드' 발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컴백을 앞둔 보이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신작 ‘로스트 앤드 파운드’(Lost and Found)의 새 오피셜 포토를 17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2차 오피셜 포토에는 멤버 동헌, 계현, 연호의 모습을 담았다. 앞서 섹시미를 강조한 1차 오피셜 포토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들은 겨울 감성 의상을 입고 나른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해 컴백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2019년 데뷔한 베리베리는 그간 ‘불러줘’(Ring Ring Ring), ‘딱 잘라서 말해’(From Now), ‘태그 태그 태그’(Tag Tag Tag), ‘레이 백’(Lay Back), ‘썬더’(Thunder)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데뷔 때부터 멤버들이 작사, 작곡은 물론 뮤직비디오와 앨범 디자인 제작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팀의 고유한 정체성을 구축했다.

베리베리는 2023년 5월 7번째 미니앨범 ‘리미널리티 - 에피소드.드림’(Liminality – EP.DREAM)을 낸 이후 2년 7개월 만에 신보를 낸다. 4번째 싱글에 해당하는 ‘로스트 앤드 파운드’ 음원은 12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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