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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캠페인에는 구로구청·서울시청·구로경찰서 관계 직원과 구로구 민관협치위원 등 총 20여명이 참여해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출근시간대 유동 인구를 대상으로 홍보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자전거 및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수칙 안내문을 배부하고, 헬멧 착용과 교통법규 준수 등 기본 안전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아울러 횡단보도와 교차로 주변에서 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지도도 병행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
구로구 관계자는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늘어나는 만큼 안전의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홍보와 지도를 꾸준히 이어가 안전하고 질서 있는 교통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구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