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오토네이션(AN)은 25일(현지 시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내며 개장 전 거래에서 상승했다.
회사는 이번 분기에 조정 기준 5.46달러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해, 월가 전망치 4.7달러를 웃돌았다. 이는 지난해에 기록했던 3.99달러 대비 크게 성장한 수치다.
매출은 69억 7000만달러로, 전망치 68억 6000만달러를 상회했다.
동일 점포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
회사의 최고경영자(CEO)인 마이크 맨리는 “이번 분기 역시 전 부문에서 견고한 실적을 달성했다”며, 국산차, 수입차, 프리미엄 럭셔리차 부문 모두에서 매출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고 강조했다.
오토네이션의 주가는 현지 시간 8시 8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1.87% 상승해 2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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