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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9일 서울 양천구 홈플러스 스페셜 목동점에서 홍보 도우미들이 먹거리·조리도구 기획전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집에서도 스테이크, 생선구이 등 외식 메뉴를 직접 차려 먹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관련 먹거리와 조리도구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호주산 안심스테이크(100g, 4290원)와 호주산 척 아이롤(100g,1790원) 등 스테이크용 고기류를 비롯해 통주물우드핸들 프라이팬(28cm)과 궁중팬(26cm)를 각각 9900원에 선보이고 부산 간고등어(국내산, 1팩/2마리, 1990원), 당도 선별 수박(4~5kg/5~6kg/통, 행사 카드 결제 시 1만4990~1만7990원) 등 신선식품을 비롯해 각종 간식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사진=홈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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