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장관은 이날 경기도 모처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간단한 팩트, 사실관계를 분명히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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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뉴스토마토에 따르면 통일교 2인자로 분류됐던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이 김건희특검 진술 과정에서 정 장관을 비롯한 정치인 5인에게 금품을 건넸다고 진술했다. 이들은 윤 전 본부장이 자필로 진술서를 쓸 때 언급한 사람으로 알려졌다.
10일 취재진 만나 "사실관계 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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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정교유착 의혹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1심서 징역 2년…法 "반성 기미 없어" - '김건희 샤넬백 청탁' 윤영호 전 통일교 본부장 징역 1년2개월 - 김건희 ‘징역 1년8개월’에…김영배 “사실상 무죄…尹만큼은 나왔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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