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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파크 하얏트 부산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빙룸은 새로운 주말 런치 3코스 메뉴 '딜라이트풀 위켄드 런치(Delightful Weekend Lunch)'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다가오는 봄의 싱그러움을 담은 이번 메뉴는 '채소 샐러드', '방울토마토와 부라타 치즈 샐러드', '베이크드 에그' 등 세 가지의 애피타이저로 시작되며, 메인은 '나폴리식 토마토소스 스파게티', '볼로네제 라자냐', '마르게리타 피자', '토스카나식 시금치 크림 닭 요리' 중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추가 비용 지불 시 '그릴에 구운 도미' 또는 '그릴에 구운 한우 등심'을 추가할 수 있으며, 마무리는 부드러운 '베이크드 치즈케이크'와 함께 커피 또는 차가 제공된다. 새로운 계절을 맞아 따스한 봄기운을 불어넣어 줄 이번 메뉴는 호텔 31층에 위치한 리빙룸에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5만5천 원이다. (사진=파크 하얏트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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