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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카드는 2022년 7월 출시 이후 해외체크카드 점유율 44개월 연속 1위를 유지해 오고 있다.
누적 환전액은 지난 3월 6조원을 돌파한 이후, 6개월만에 환전액이 2조원 가량 증가했다. 누적환전액 4조원에서 6조원까지 도달하는데 10개월이 소요됐다.
또 무료환전(환율우대 100%), 해외 이용수수료 면제, 해외 ATM인출수수료 면제 등을 통해 이용액의 금융 비용 절감액이 5000억원을 넘어섰다.
2022년 7월 출시 이후 소비자가 아낀 돈이 누적 1000억원을 돌파하는데 23개월이 소요됐지만, 3000억원에서 4000억원으로 도달하는 기간은 6개월, 4000억원에서 5000억원을 돌파하는데는 5개월 밖에 소요되지 않았다.
하나카드는 3일 연속 카드를 사용하면 다음 날부터 특정 영역의 적립률의 2배로 높아지는 무빙(MOVING)카드에서도 트래블로그 서비스를 탑재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트래블로그 스위치 서비스를 원더카드2.0과 하나 나라사랑카드에 이어 무빙카드에도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사랑하는 ’모두의 트래블로그‘가 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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