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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정해철 동원홈푸드 중국 법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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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정 기자I 2025.10.31 14:16:55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정해철 동원홈푸드 중국 법인장(위해삼조식품유한공사)은 그룹의 해외 사업을 이끌어 온 ‘해외사업 전문가’이자 대표적인 ‘중국통’으로 꼽힌다.

1975년생인 정 법인장은 2002년 고려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하며 중국에 대한 이해를 다졌다. 2003년 동원F&B에 입사하며 ‘동원맨’으로서 경력을 시작했으며, 전공을 살려 그룹의 해외 사업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2017년 동원시스템즈 해외영업팀에서 실무를 담당했으며, 같은 해 동원F&B 해외사업부 상무로 승진해 그룹의 해외 비즈니스 전반을 총괄 지휘했다.

중국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해외 영업 실무, 사업부 총괄 경험을 모두 갖춘 인물로, 동원의 중국 현지 핵심 법인인 위해삼조식품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정해철 동원홈푸드 중국법인장. (사진=동원그룹)


<약력>

△1975년 출생

△2002년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 졸업

△2003년 동원F&B 입사

△2017년 동원시스템즈 해외영업팀

△2017년 동원F&B 해외사업부 상무

△現 위해삼조식품유한공사 법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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