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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한국과의 협력 의향이 있는 싱가포르, 키르기스스스탄, 태국 등 5개국 16개사 관계자를 초청해 40개 협력사와 1대 1 맞춤형 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이 자리에서 총 120건의 상담이 이뤄졌으며 이중 12건은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로 이어졌다.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지원 기회를 발굴해 대한민국의 에너지 ICT 산업 발전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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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등 5개국 16개사와 1대 1 상담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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