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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는 제2차관으로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제1총괄조정관으로 감염병 대응 및 백신 도입 등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 다. 이후 고려대 보건대학원에서 특임교수로 재직하면서 보건정책 및 건강보험정책을 강의했으며, 국민건강보험재정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올해 건강보험 수가계약을 원만히 이끌기도 하였다.
강 고문은 보건정책 수립과 제도 운영 전반을 두루 경험한 대내외 신망이 두터운 인물로 평가받는다. 풍부한 보건정책 및 산업 현장 경험과 경영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율촌 의료제약팀에서 보건산업과 의료제약·헬스케어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정책·규제 대응 분야에서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율촌 관계자는 “강 고문은 보건의료 정책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공직 경험을 갖춘 탁월한 전문가”라며 “이번 영입을 통해 보건·헬스케어 산업을 둘러싼 정책 및 규제 환경에 대한 전략적 업무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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