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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흐름 속에서 MBC는 수많은 사람이 수시로 방문하는 방송사 건물의 안전을 더욱 강화하여 신뢰 가능한 이용 환경을 갖추고자 적극적으로 고민해왔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들과 K-pop 팬 등 대중 시민들이 공용으로 함께 사용하는 화장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법촬영 범죄 위협은 발생할 경우 2차 온라인 유포 등 치명적인 피해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상시형 불법촬영 탐지 시스템을 구축해 불법촬영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는 것이 주된 취지이자 배경이다.
지슨이 MBC에 구축한 상시형 불법촬영 탐지 시스템은 공중화장실 내부에 설치될 수 있는 각종 위장·은닉 불법촬영 장치는 물론, 휴대전화 등을 이용해 칸막이 위쪽으로 몰래 찍는 행위도 즉각적으로 감지해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지슨 관계자는 “성범죄 차단을 위한 MBC의 취지와 노력에 매우 공감한다”며 “24시간 상시 운영되는 탐지와 관제, 대응 절차를 통해 다수가 이용하는 공용 시설의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데 더욱 노력해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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