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미국 컨설팅 기업 부즈 앨런 해밀턴 홀딩(BAH)은 25일(현지 시간) 2026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는 1분기에 조정 기준 1.48달러의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팩트셋 집계치 1.45달러를 소폭 웃도는 수치다.
다만, 매출은 29억 2000만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치인 29억 5000만달러보다 다소 낮았다.
또, 회사는 2026 회계연도 전체 기준 가이던스를 이전과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히며, 연간 실적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부즈 앨런 해밀턴 홀딩의 주가는 현지 시간 7시 23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0.76% 상승해 116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지인에 맡긴 아이 사라졌다…7년 만에 밝혀진 진실[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00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