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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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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주 기자I 2025.11.27 16:21:33
[이데일리 박원주 기자] LG이노텍(011070)이 27일 이사회를 열고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 (사진=LG이노텍)
1970년생인 문 사장은 2013년 LG이노텍의 광학솔루션 개발실장을 시작으로 연구소장, 광학솔루션사업부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해 광학솔루션사업을 글로벌 1위로 키우는 데에 핵심적 역할을 했다. 또 2022년 12월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맡아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을 주도했다.

이후 문 사장은 2023년 12월 LG이노텍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된 후, 미래 육성사업 발굴에 앞장서서 견고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특히 그는 △차량용 AP 모듈·플립칩 볼그리드어에리(FC-BGA)를 필두로 한 반도체용 부품 사업 △라이다(LiDAR)·레이더(Radar) 등을 포함한 자율주행 센싱 부품 사업 △로봇용 부품 사업까지 미래사업을 가속화하며 회사의 원천기술을 확대 적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기여해 왔다.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 사장

△1970년생 △KAIST 화학공학과 학사·석사·박사 △1998년 LG전선(현 LS엠트론) 입사 △2009년 LG이노텍 입사 △2013년 LG이노텍 광학솔루션개발실장 △2015년 LG이노텍 광학솔루션개발담당 상무 △2018년 LG이노텍 광학솔루션연구소장 전무 △2019년 LG이노텍 광학솔루션사업부장 전무 △2022년 LG이노텍 광학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 △2022년 LG이노텍 CSO 부사장 △2023년 LG이노텍 CEO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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