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외교부는 미국이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일에 미국 정부가 파리협정을 재가입하기로 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외교부는 21일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우리 정부는 미국 정부와 파리협정 이행 및 그린뉴딜 등 기후환경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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