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기가레인(049080)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27억원 규모의 소자급 우주부품 국산화 개발사업 우주등급 RF 커넥터 및 케이블 부품의 시제품 개발 및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회사 매출액의 6.7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일자는 이날부터 오는 2029년 12월 1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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