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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바닥재 기업 녹수, '인기스타' 박결·안지현·허다빈 공식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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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희 기자I 2026.03.19 16:52:29

녹수 로고 부착한 채 각종 대회 출전 및 활동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글로벌 럭셔리 바닥재 기업 녹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결, 안지현, 허다빈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세 선수는 향후 녹수 로고를 부착한 채 각종 대회와 활동을 통해 브랜드를 알릴 예정이다.

왼쪽부터 안지현, 박결, 고동환 녹수 대표, 허다빈.(사진=녹수 제공)
녹수는 60년 이상 축적된 바닥공학 노하우와 신소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바닥재 기업이다.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안정적인 품질을 통해 글로벌 LVT 바닥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장기적인 성능과 친환경 소재 기술로 고객과 파트너의 신뢰를 쌓아왔다.

이번 후원은 단기적인 화제성보다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성장 과정에 주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오랜 시간 기술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축적해 온 녹수의 기업 철학과, 지속적인 훈련과 도전으로 성과를 만들어가는 선수들의 여정이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박결은 KLPGA 투어에서 10년 이상 정규투어 활동을 이어온 ‘K-10 클럽’ 멤버로,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팬들의 신뢰를 받아온 선수다. 안지현은 탄탄한 기본기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허다빈은 2017년부터 9년째 투어 활동을 이어오며 꾸준히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세 선수는 “프로 선수로서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항상 느껴왔다”며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기술력과 품질로 신뢰를 쌓아온 녹수와 함께하게 돼 뜻깊다. 앞으로도 도전과 성장을 통해 좋은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동환 녹수 대표는 “세 선수는 꾸준한 노력과 자기 관리로 지속적인 퍼포먼스를 만들어 온 선수들”이라며 “녹수 역시 혁신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 신뢰를 쌓아온 만큼, 이번 후원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녹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인재들과 협력하며 브랜드 가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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